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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방학이 있어
부러워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각종 연수로
방학이 더 바쁘다고 하는데요,
문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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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교사들이
통합논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높아지다보니
학부모들의 요구도
다양하고 세밀해졌기 때문입니다.
◀ I N T ▶천병영 교사 \/ 진주 반성초등학교
특히 통합논술이 도입되면서
이제 국어교사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목 선생님들도
논술 연수는 필수과정이 됐습니다.
◀ I N T ▶이선향 교사 \/ 진주 용우초등학교
한 초등학교 교실에선
영어 교사들의 연수가 한창입니다.
원어민 강사와 대화하며
발음도 가다듬고
새로운 표현이나 강의법도
익힙니다.
오후까지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을 마친 뒤에는
다시 개별 학습이 이뤄집니다.
◀ I N T ▶최선혜 교사 \/ 진주 봉곡초등학교
지난달 말에는
100명의 영어교사가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등
올 여름방학 동안
경남에서는 2만여 명의 교사들이
각종 연수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MBC뉴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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