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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현장>바닷가 불법영업 묵인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8-02 00:00:00 조회수 158

◀ANC▶
바닷가 수영 금지 구역에서 물놀이 기구
대여업들이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할 울주군은 단속은 커녕
지난해까지 이들 물놀이 기구 대여업체에게
해변 사용 허가까지 내줬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옆 회야강
하구.

피서객들이 해변에서 까마득히 멀리 나가
물놀이를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소용돌이가 심해 수영이
금지된 곳입니다.

실제로 매년 이곳에서 수영하던
피서객이 소용돌이에 빠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튜브 등 각종 물놀이 기구를
빌려주는 업체들이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S\/U ▶ 해변에 설치된 수영금지 표지판을 누군가 뽑아가버리고, 남은 것마저도 글씨가
보이지 않도록 이렇게 돌려놨습니다.

이런 영업은 불법이 명백하지만
관할 울주군은 이곳이 정식 해수욕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단속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SYN▶ 울주군 관계자

더욱이 울주군은 지난해까지 이들
업체들에게 해변 사용 허가까지 내준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의 안전관리에 헛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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