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8\/2)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울기등대와 간절곶 등대를 야간에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야간에도 바닷가를 찾는
지역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자연경관이 수려한 등대시설을 야간 휴게공간으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기등대와 간절곶 등대는 그동안 바다의 날인 5월 31일을 전후에 한시적으로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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