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조는 오늘(8\/2)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5일 전국 플랜트 건설노조가 울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노조는 기자회견에서 4개 지역 플랜트
노조를 합친 단일노조가 출범하면 사용자측인 전문건설업체와의 실질적인 단체협약을 체결
하기 위해 본격적인 교섭요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국 플랜트건설노조에는 울산을 비롯해
포항과 광양, 충남 등 4개지역 2만여명의
노조원들이 참여하며 오는 5일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출범식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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