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몽돌해변 관리가 엉망이라는 지적과
관련해 동구청은 오늘(8\/2) 전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동구청은 또 불법 튜브 판매 시설과 당초
점용 면적보다 넓게 설치된 천막 등 부대
시설을 철거했습니다.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불법 포장 마차의
음식 조리 행위에 대해서도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동구청은 피서지 무질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해변 관리 인원을 대폭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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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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