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그동안 주춤했던 노점시장 단속을
오늘(8\/2)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 새벽 공무원과 차량을 동원해 옥동 목요시장 지역에 노점상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옥동 목요시장은 올초 폐쇄됐다가 지난 5월
고래축제로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다시
운영돼 왔습니다.
남구청은 달동과 신정시장, 옥현주공 5일장
등에 대해서도 계고조치와 단속을 통해
모두 폐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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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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