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 밤 10시쯤 남구 옥동 모 학원
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를 태워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수업이 모두 끝난 시간으로 내부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에어컨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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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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