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시범지역은 전 동을 대상으로 일부 구간을
지정해 실시되며, 주차 면수는 한 동에 백면씩 모두 천4백면 정도가 될 예정입니다.
남구의 거주자 우선주차제는 월 주차요금
만원으로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건축물의 부설 주차장을 용도 변경하거나
주택내 차고지가 있는 가구는 주차 구획을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시범실시 이후 내년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구 전체로 확대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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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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