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10년을 맞은 울산시가 일하는 조직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조직은
과감히 폐지하거나 축소하고 국제 행사 준비 등 신규 행정수요 분야에는 조직을 신축적으로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또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보공유로 부서간
장벽을 허물고 이를 저해하는 부서 이기주의는
단호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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