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71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자 소방본부가 119
시민수상 구조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금까지 71건의 물놀이 사고로
85명이 구조됐다며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선바위 유원지, 강동과 주전해변 등 5곳에
근무하는 하루평균 50여명의 구조대 활동을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 홍보를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지난 7월27일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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