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개동 일대에 불법 건축물
폐기장들이 들어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남구청이 오늘(8\/1)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문제의 폐기물 처리장에 대해
계곡에 불법 폐기물을 쌓아둔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원상복구를 명령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인적이 드문 곳을 중심으로
유사한 불법 폐기물 처리장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남구 전역에 대한 일제조사도 함께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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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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