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생활체육공원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1) 중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체육공원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청의 성의 있는 협의를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구청이 잘못된 행정을 사과하고
현재 테니스장 4면을 조깅 코스와 풋살구장
등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조용수
구청장에 대해 주민소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성안생활체육공원 조성과정에
대한 주민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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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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