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1) 유흥업소에
취업하기로 한뒤 선불금만 받고 달아난 25살
김모씨를 사기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남구 삼산동 모 주점에
취업하기로 하고 선불금 천8백만원을 받자마자
그대로 일본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일본에서 약 한달간 잠적한뒤 오늘 낮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다 수배자 명단에 올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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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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