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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매립장 확장 민자유치 협상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01 00:00:00 조회수 52

울산시가 사용기한이 다가오는 성암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을 2030년 이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민간사업자와 협약체결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GS건설, 한화종합건설, 한라산업개발 등의
컨소시엄사와 사업 추진 1차 협상을
벌이고 잇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매립장 확장 협상이 마무리 되면
부지 매입과 환경영향평가, 문화재 발굴,
폐기물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7월 착공해 2010년말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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