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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면서 한나라당 시.구의원들의 표밭
갈이가 한창입니다.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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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 1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당원과 대의원들의 표심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현재 울산시의회 한나라당 시의원 15명
가운데 12명이 이명박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3명의 시의원만 확보하고 있는 박근혜 캠프쪽은 당원보다는 국민선거인
단을 대상으로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과 가장 근거리에 있는 구.군
의원들도 각 지역별로 나눠 당원과 대의원들을
접촉하며 지지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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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소속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남구와 북구청장은 이명박 지지쪽으로
분류되고 있는 가운데, 중구청장은 중립으로
판단됩니다.
대의원 등 지지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는 박맹우 시장에 대해서는 이명박
박근혜 양 진영의 중앙캠프 차원에서 지원을
요청하고 있지만 박시장은 중립을 지키겠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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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그룹으로 분류되는 송철호 국민고충
처리위원장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친형인 송정호 전 법무부장관이 이명박
후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것 때문에
한나라당으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지 않냐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 때문에 후임 법무부장관 기용설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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