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설치된 자동
판매기에서 학생 비만 등의 원인이 되는 탄산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자동판매기에서 탄산
음료를 판매하고 있는 5군데 고등학교에 대해 다음달 초까지 탄산 음료를 건강음료로 대체해 팔도록 하고 탄산음료 섭취의 유해성을
학생들에게 알리도록 권고했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앞서 올해 초 탄산음료
자판기가 설치된 중학교 32곳에 대해서도 탄산음료 자판기를 철거하거나 탄산음료 대신 건강음료로 교체해 팔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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