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상안동 홈에버에서 임대매장을 운영중인 41살 최모씨가 이랜드 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5일 이랜드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매장에 진입하려던 것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조합원으로 보이는 30대
남성에게 맞아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제출한 CCTV 화면 분석을
토대로 폭행 혐의자의 신원을 파악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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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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