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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보존 물막이 둑 설치 일단 보류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31 00:00:00 조회수 199

울산시는 오늘(7\/31) 오후 2시 문화재청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으로 차수벽 설치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으로
암각화 앞쪽에 길이 150여미터 물막이 둑을
설치하는 방안을 건의했지만 반구대 암각화협회등 문화재 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보류됐습니다.

반구대암각화협회 등 문화재와 환경단체는
차수벽 설치는 자연경관이 훼손된다며
사연댐 댐수위를 낮추는 방향으로 암각화를
보존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재청과 울산시는 다시 한번 더 협의를
거쳐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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