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원강사들이 학력이나 전공을
속이고 강단에 서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학원계에 따르면 일부 입시계
학원들의 경우 인기 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대학 졸업증명서를 교육청에 제출하거나 학원 강사가 처음부터 학력을 변조해 학원에
취업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음달
4일까지 학력 위.변조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하고 있지만 학원수가 4천여개로 너무 많아
강사의 졸업증명서가 원본인지 여부만 확인하고 사실상 실사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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