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7) 강풍으로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북구 진장동 워터월드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안전관리 소홀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7\/30) 피해자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시설 설치 여부와 안전관리
요원들의 교육 여부에 대해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청도 이번에 사고가 난 시설은
허가가 아닌 신고사항이므로 안전관리 대상에서제외됐지만, 인명 피해가 발생한 만큼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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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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