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내버스를 교차 운행하고 있는
울산시와 양산시가 버스정보시스템 연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와 울산광역시,양산시는
조만간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연계사업 협정서를
체결해 오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20억원을
들여 두 도시간을 운행하는 버스정보를
상호연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과 양산 간에는 15개 노선에서
118대의 시내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며, 매일
3만5천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버스정류장 안내 단말기에 각각 상대 도시의 버스 정보가 누락돼 있어 왕래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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