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고 균형적인 지역
발전을 촉구하는 울산시민들의 천만인
서명운동이 다음달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2주간 지역균형발전 협의회 등과 함께 수도권 집중화 반대를 위한 40만명 이상의 울산시민의 서명을 받기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국토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절반과 국가 경제의 70~80%가 집중돼 발생되는 심각한 부작용 등을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9월10일까지
전국에서 천만 명 이상의 국민을 상대로 서명을 받아 국회와 중앙부처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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