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생활체육공원 농성 천막 철거작업이 주민 반대에 부딪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중구청은 오늘(7\/30) 오후 중구 성안생활체육공원에 설치된 천막과 현수막 철거 작업에
나섰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현수막 6장만
철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 150명이 물세례와 계란
투척으로 맞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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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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