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진장동 간이 야외 물놀이 시설에 갑자기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 야외 탈의실이
50여미터 날아갔습니다.
이 사고로 폭우를 피해 탈의실에 있던 100여
명 중 19명이 탈의실 옷장에 깔리며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근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5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물놀이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VCR 있습니다. 리포트 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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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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