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강풍피해가 잇따랐지만 오늘 낮 최고기온은 32,5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수많은 피서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이 고립되는 등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30)은 구름 많고 한 때
5~1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22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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