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광협회와 여행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의 수가 지난해보다
최소 2배 이상 늘었고, 여행상품도 저가형
보다는 안전성을 높인 고급형을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찾는 여행지로는 동남아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국과 일본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제주간 항공노선도 8월 중순까지는
90% 이상 예약이 끝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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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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