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후 2시 55분쯤 경부고속도로
언양에서 울산방향 7.7km 지점에서 52살
정모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싣고 가던 냉면 육수 상자가 도로에
떨어져 이 일대 교통이 20분 정도 정체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과적운행으로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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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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