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1호선 연결도로인 북구 연암동
연암IC에서 상방네거리간 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돼 내일(7\/28)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당초 오는 10월 이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3개월 가량 앞당겨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통된 도로는 길이 650미터 왕복
4차로로, 정자에서 시내방면 진입때 교통량
분산으로 신호대기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국도 31호선 진출입이 쉬워져 강동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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