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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 오늘(7\/27)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도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까지 발효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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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가리고...연신 부채를 부쳐도...
내리쬐는 태양속 흐르는 땀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오늘(7\/27) 낮 울산지방 최고 기온은
올 들어 가장 무더운 3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발효중인 폭염경보에 시가지는 물론
공원에도 인기척이 없습니다.
◀INT▶황아름
찜통 더위속 바람마저 사라지면서 오존농도도 높아졌습니다.
s\/u)낮 12시에는 울주군 청량면 지역에
올 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청량면에 이어 남구와 북구에서도 오존농도가 0.128ppm을 기록하며 주의보가 발령됐지만
다행히 모두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 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야 하지만 발령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INT▶이광실
오후들어 자외선도 급격히 강해져 자외선
지수가 9.1을 기록하고, 불쾌지수마저 전원이 불쾌감을 느끼는 84를 넘어서면서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제(7\/26)에 이어 오늘 밤도 열기가
식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예상돼 잠못드는 밤이 되겠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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