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엄군수 수사장기화대비 수사진 재편성

입력 2007-07-27 00:00:00 조회수 59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은 엄군수 입원에 따른
수사 장기화에 대비해 특수부를 중심으로
수사진을 재편하고 업무조정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확인된 1억5천700만원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대가성 확인을 비롯해
주변인물에 대한 직간접적인 조사를 통한
수사방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현재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판단력 상실에 따른 대화단절현상인 섬망증세를 치료하는 엄군수가 다시 출두해 조사받기까지는
길게는 한달 정도의 기한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