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롯데마트에 이어
이마트가 미국산 쇠고기 판매에 나서면서
수입 쇠고기 공세가 시작됐습니다.
이마트는 어제(7\/26)부터 냉동육을
팔기시작해 하루만에 25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내일부터는 갈비살 등 냉장육도
판매에 들어가 소비자 반응을 살핀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3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에 들어간
롯데마트의 경우 전국적으로 120톤이
팔려나간 상탭니다.
대형할인마트 관계자는 미국산 쇠고기의
경우 한우의 절반 가격에다 삼겹살보다
더 싸고, 바캉스 시즌이 겹치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판매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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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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