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27) 오후 3시 북구 홈에버 앞에서 비정규노동자 대량 해고
규탄 총력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주노총이 홈에버 매장진입을
시도해 막아서는 경찰과 몸싸움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저녁 7시부터는
홈에버 앞에서 비정규직 해고사태를 항의하기 위한 촛불문화제를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또다시 매장진입을 시도하며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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