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해 대선 예비후보를 비방한
50대 남자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개인
블로그에 136회에 걸쳐 특정 후보와 가족들을 비방한 53살 김모씨를 붙잡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대선 출마를 위한 당내 경선이 점점
과열됨에 따라 인터넷을 이용한 후보비방행위가 더욱 많을 것으로 보고 이번달부터 2단계 선거사범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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