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세번째 합동연설회가 오늘(7\/27) 울산에서
열립니다
오후 2시부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연설회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원희룡, 홍준표 의원 등
4명의 경선후보가 참석해 연설대결을 벌입니다
오늘 연설회는 당 지도부가 행사장내 소란
행위를 엄격히 통제하기로 한데다 아프가니스탄 피랍 한국인 가운데 1명이 희생된 상황이어서
진지한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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