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수 뇌물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7\/26) 관련 공무원과 업자 등을
참고인 또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보강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이미
구속된 비서실장을 통해 전달받은 1억5천700만원의 대가성 조사와 함께 추가 혐의 사실에
대해서도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구급차에 실려 검찰에 출두했던 엄군수는
어젯밤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재입원했으며
판단력 상실에 따른 대화단절증세인 섬망증세를
치료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