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형급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6개 업소가
법규를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신정동 L요양병원과 K병원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조리하다 적발됐고,
야음동 U병원은 조리기구를 깨끗이 씻지 않고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위생불량으로 적발된 이들 업소에
대해 30만원씩의 과태료 처분을 내리고 앞으로 특별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신정동 엘림요양병원, 큰빛병원
야음동 우리병원 (편집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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