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6) 절도범으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울산지역 금은방 업주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구 전하동 등지에서 귀금속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씨 등은 지난 5월 초 34살 강모씨로부터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 40여점을 모두 700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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