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추진중인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 지방산업단지가 시공사의 선투자
방식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총 3천200억원이 소요되는 신산업
단지 조성사업을 우선 시공사가 사업비를
부담하도록 한 뒤 나중에 기업체로부터 분양
대금을 받아 갚아나가는 선투자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오늘(7\/25) 시공사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9월까지 업체
선정을 마친 뒤 내년 3월 착공해 오는 2천12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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