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오후 5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강둔치 하류지점 3KM에서
수질검사를 하던 26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태화강변 바위에서
수질검사용 시료채취기를 수거하던중
로프를 놓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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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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