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민자유치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돼 내일(7\/26)부터
본격적인 전력생산에 들어갑니다.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만4천여제곱미터에
건설된 태양광 발전소는 울산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대경산업기전이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으며 시간당 100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해 한전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률을 높이기위해
자체적으로 올연말까지 온산하수처리장에
200킬로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을 완공하는 등
시설용량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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