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5) 오전 10시
사내 생산기술관 회의실에서 최길선 사장과
김성호 노조위원장 등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급협약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임금협상도 파업없이 마무리하면서
현대중공업은 13년째 무분규 타결을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9만2천50원 인상,
성과급 최소 368% 지급, 사내근로복지기금
5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으며 어제(7\/24)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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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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