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 생활체육공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7\/25) 중구청에서 집회를 열고 생활체육
공원을 주민 모두를 위한 체육시설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국민감사청구를 위해 중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받고 있으며,
저녁마다 촛불집회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안생활체육공원은 전체 면적의 70% 이상이
테니스장으로 조성돼 시설 편중이 심하다는
쥔들의 항의와 함께 소음 공해 민원이
제기돼 있습니다.
(오전11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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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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