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노동·사회단체들이 오늘(7\/25) 오후
4시부터 뉴코아 아울렛 달동점과 성남점에서
불매운동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불매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이랜드 그룹이 불법, 편법을
동원하여 외주 용역화를 통한 비정규직
대량정리해고 사태를 만들었다며 장기투쟁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등 울산의 노동·사회 단체들은
이랜드그룹의 비정규직 대량해고 사태와 관련해
서명운동과 1인 시위, 현수막 걸기 등 다양한 형태의 불매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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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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