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7\/25) 중구와 남구 북구의
13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차상위 계층 15가구를 선정해 노후 주택을 무상으로 수리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올 연말까지 90여가구가
집수리를 받게 되고 내년 이후에도 연간
180가구씩 현대자동차의 집수리 봉사활동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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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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