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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기본형 건축비 인하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7-25 00:00:00 조회수 178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되는 오는 9월부터
주택 분양가를 산정할 때 사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소형은 3.3㎡당 431만 8천원, 중대형은 439만 천원으로 인하됩니다.

이는 현재 가산비로 분류되는 지하층
건축비를 포함한 금액으로 현재 공공주택에
적용되는 금액에 비해서는 각각 0.5%와 0.6%
가량 낮아진 것입니다.

마이너스옵션 품목으로는 바닥재와 벽지,
주방가구등이 결정돼 마이너스옵션을 선택할
경우 15%가량 분양가가 낮아집니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위한 기본형건축비 산정기준을 마련해 조만간 각 시.도에 구체적인 변경사항을 내려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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