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4사의 산별 교섭 참가 촉구를 위해
어제(7\/23)부터 오는 27일까지 금속노조가
총파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사업장들은 오늘(7\/24) 정상조업을 실시합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어제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4개 사업장 천500여명이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했지만, 오늘은 정상조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4개 사업장이 있는 금속노조 울산지부의
파업은 핵심사업장인 현대자동차가 불참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사업장들의 참여도 저조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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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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