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의 총액 한도대출 이용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들의 총액한도
대출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울산
본부의 총액한도 대출 규모는 천 40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45억원.11.5%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내 우선 지원대상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천 261억원을 기록했으며,지원 업체수도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130개가 늘어난
359개 업체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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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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