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들어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휴가철과
장마철 비수기를 맞아 지난 한주동안 0.05%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시장은 전반적인 내림세속에 지난달 천 4백여
세대 입주에 들어간 북구가 0.16%의 내림세를
보여 내림폭이 가장 컸고, 울주군이 0.07%.
남구가 0.03% 각각 내렸습니다.
전세시장의 경우 거래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한주동안 가격 변동없이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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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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