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해외연수 이렇게!(진주)

입력 2007-07-24 00:00:00 조회수 72

◀ANC▶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가
외유의 성격이 더 강해
해마다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일본 연수를 다녀온
도교육위원들은 좀 달랐다고 합니다.
최영태 기자의 보도\/\/\/

◀VCR▶

경상남도 교육위원들이
일본의 습지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내년 람사총회를 앞두고 일본의 습지보전과
환경교육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섭니다.

5박6일간의 비교적 짧은 일정이었지만
보고 느낀 점은 많았습니다.

◀INT▶ 김길수 위원

연수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보고회도 열었습니다

지난 91년 교육위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도 제공했습니다.

우리 환경교육의 과제를 제시하고
참석자들과 토론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SYN▶ 환경단체 (짧게...)
◀SYN▶ 교육위원 "
◀SYN▶ 교육감 "

지방의회의 외유성 해외연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달랑 몇 장짜리 허술한 연수보고서를 낼 뿐
보고회 같은 사후 검증절차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도교육위는 우포늪 사전연수에서
사후 보고회에 이르기까지,해외연수의 목적에 비교적 충실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INT▶ 박종훈 위원

(S\/U)
이번 도교육위원들의 해외연수 보고회는
다른 지방의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최영태\/\/\/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