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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거래가 축소신고 33건 정밀조사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7-23 00:00:00 조회수 64

부동산 실거래 가격을 축소해 신고한 혐의가 있는 33건의 거래행위에 대해 울산시가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건설교통부로 지난해 11월과 12월
두달동안 부동산 실거래 신고 부적정 혐의가
있는 33건을 통보받아 현지실사와 함께
통장거래대금 내역 확인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 가운데는 울주군이 1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사결과 부적정 혐의가
드러나면 과태료 부과와 함께 세무서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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